1. 부모님께 쓰는 것 - 자식 누구라면 부모한테 쓰는 돈이 아깝고, 부담 스럽다는 생각은 없잖아 있을것이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살아가다 가는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땐, '옛날에 부모님한테 좀만 잘해드릴걸’ 이런 생각만 하게 될것이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돈을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 나의 자그마한 행복을 위한 것 - 나는 요즘 너무 생각도 많아지고, 슬픈 것 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우울한적도 많다. 하지만 지금은 겪은건 겪을때로 다 겪었고, 힘든 일도 다 극복하였다. 그래서 지금은 마음이 썩 괜찮진 않지만,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내 자신을 제일 잘 알고, 뭘 좋아하는지 잘 아니깐, 조금이라도 돈을 써서 내가 좋아 하는것들을 사서 나의 우울함과, 걱정을 덜어내곤 한다. 예를 들어, ‘화장품이나, 인형’ 등을 제일 많이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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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