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랐는데 언니가 말하길 내가 진짜? 하며 자주 되묻는다고 하더라. 그때부턴 의식해서 줄이려고 하는데 내가 열심히 듣고 있음을 보이기 위해서 자꾸만 진짜? 또는 아 그래? 이런 텅 빈 말들을 내뱉어서 참.. 기분이 찜찜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