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동일하게 고마워 감사합니다 인 것 같아요 누군가에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유일한 돈이 들지 않는 값진 선물이라 생각해요 표현은 아끼지 말고 더 많이 노력하려해요 최근에는 ‘별 거 아니야 , 이 사람이 내 기분에 영향을 끼칠만큼 중요한 사람인가? 오늘의 내 하루를 이 일로 흐트러질만한 것인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내 감정과 하루는 온전히 나에게만 쓰고 내가 활용하고싶거든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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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