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미웠지먼 너가 있어서 지금에 내가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그냥 너를 응원할게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보기 좋고 나랑 함께 일 때 보다 더 잘 사는 거 같아서 오히려 다행인 거 같아 잘 살고 언젠가 다시 꼭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