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귓속에 오로지 노래만 퍼질 수 있도록 헤드셋을 끼고 뜨개질을 한다. 요즈음 대바늘에 꽂혔는데 참 즐겁다. 흔들 의자에 앉아 안희수, matthew, zaz의 노래를 들으며 뜨개질하는 할머니로 늙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