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makes you feel at ease when you're doing it?

친구들과 있을 때 - 나에게는 적지만 아주 든든한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은 항상 나한테 적극적이고 나를 싫어하지 않고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아 항상 고맙다. 마음같아선 내가 가진 것들을 모두 주고 싶지만 그렇게 할순 없다. 친구라는 존재는 언젠가는 다 없어지고 잊어버릴 일이기도 하니깐. 근데 내가 지금 이렇게 친구관계에 잘 지내려 하는 이유는 한가지. ‘내가 행복해야지 내 주위의 친구들도 행복해지니깐’ 이다. 어쨌든 내가 겉으론 표현을 별로 안 하지만, 속으론 너희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편안해 사랑해 친구들❤️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과 얘기할때 - 나는 좋아하는 선생님은 별로 없다. 물론 학교나 학원에선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는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걍 예의상 그런것뿐.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은 딱 1분이시다. 누구나면 '세일 영어 조호진쌤’이다 호진쌤은 나랑 함께한 시간은 거의 1년, 정확히는 약 302일이다. 그렇게 썩 많은 시간동안은 아니다. ㅎㅎ 근데 이렇게 적은 시간에 많은 추억을 가진 선생님과 제자는 나와 호진쌤밖에 없을 것이다. 호진쌤은 항상 나를 먼저 봐주시고, 잘 챙겨주신다. 근데 요즘 좀 속상한게 있다면 호진쌤이 자기 자신의 몸관리를 안 하시고 있다는것이다.. 이젠 업무도 많아지시고 많이 바빠지셔서 나를 챙겨주지 못하신 날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항상 나를 제일 먼저 챙겨주시는것 같아 좋다.. 그리고 좀 말하자면 나 호진쌤이 내 카드에 싸인해주시고, 내 안경통에 호진쌤 네임스티커 잇다?? 게다가 호진쌤 글씨체로 조호진T 적혀 있는거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내 생일에 주신 생일 편지도 있다 !! 호진쌤 잘 간직할게요❤️ 항상 사랑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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