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 몸이 다 망가져도 내가 할수 있는 내가 해야하는 일들 책임져야 할것들 모두 어떻게든 해결하고 조금은 내가 누군가를 이끌어야한다는 책임감에서 벗어났을때 죽어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임기가 결국에는 끝이 났을때. 그때 나는 내가 조금은 자랑스러웠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