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관계가, 내게 너무 어려워 미숙하고 후회할 선택을 많이 한것 같다.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나는 또, 이렇게 실수를 해 소중한 너를 잃었다. 인간관계에 현타를 많이 느꼈다. 나만, 열심히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그 시간에 나를 좀 더 아껴줄 걸 그랬다. 더 노력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다. 나는 아직도 제자리 걸음인 기분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