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새로운 것들이 가득한 한 해였다. 이리저리 부딪히며 성장한 것도 많고 아프기도 아팠다. 이제 그만 깊어지고 넓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의 스무살을 웃으며 떠나보낸다.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