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밤 하늘의 별이 되는 이가 없었으면 좋겠다. 다음 날이 오길 기대하며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 인생이 내 맘대로 돌아가진 않더라도 어떤 상황이든 고난이든 장애물이든 포기하지 않고 맞서는 그런 단단한 내가 되고 싶다. 1년동안 모든 것을 버티고 견디느라 수고많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