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아아아아 마지막이라니.. 2024년 마지막 .. (역시) 실감 안나고 하아 ㅜㅜㅜ 그냥 시간이 좀 느리게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짜.. 할 것도 엄청 많은데.. 그리고 또 앞으로 2025년은 어떻게 생활하며 어떻게 버티지? 아 ㅠㅠ 성인되기 싫다.. 고등학교 마지막까지 더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 남자가 그립다.. 남녀공학 가고 싶다. . 근데 남들은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못 사는 것 같아서 슬프고 비교댐 ㅜㅜㅜ 그냥 내 자신이 말이야.. 친구, 학교 이런거 말고 그냥 오로지 나 자신이랑 자기관리 그리고 가정 등 이런 개인적인 문제 말야.. 그리고 난 어른스럽지도 않고 성숙하지도 않고.. 그대로인데 더 심각한 것 같아서 슬퍼 기분이 다운돼 눈치보이고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음 ㅜ 나만 달라지지 않아서,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걸까? 잘 살고 싶다. 혼자서도 잘 살 만큼의 여유가 있고 깊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들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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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