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결국엔 흘러간 나날이다 흐르지 않을 시간처럼 느껴진 년도이다 그렇지만 분명 올해의 마지막은 찾아오고 말았다 군대에서 통째로 보내는일년이었다 나의 스물둘 추억은 군대에서 맞이해 이곳에서 마지막을 보낸다 떠나보내는 인연도 많고 새로 생겨나는 인연들도 많았다 많은 일들이 있었을것이고 그일들중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스쳐보냈을것이다 기억과 감정들 이곳에두고 새로 찾아오는 25년을 준비하고 새롭게 맞아볼 차례이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