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4년도 참 고생 많았다. 그치? 아픈 사람을 집에 모시면서 자기 할일을 한다는게 참 쉽지 않았을거야. 그리고 하필 어제 꾼 꿈이 너를 자꾸 괴롭혔지. 그치만, 지나간 인연은 내려놓고 그저 앞만 바라보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새해를 맞이해보자. 누구도 너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없고, 괴롭힐 권리 없어. 너는 너의 중심을 잘 잡고 나아가면 돼. 항상 나는 너를 사랑해!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