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장도연. 내가 코미디언이 되고싶다기보다는 장도연이 남을 깎아내리는 개그가 아니고 웃기는 그 능력이 보기 좋았다. 위트있되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평소에도 말의 중요성을 꽤 느끼곤 하는데 그 중요성을 잘 알고 조심하게 말하되 상대방의 장점을 끌어올려 대화할 줄 아는 모습이 멋있어보였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