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또 말이 안 통하고, 고래고래 소리 칠때 이건 일상이라 힘들진 않았다. 그냥 대화를 하면 무조건 싸우게 되는 것 같아서 그냥 말을 안 하려고 하고 방학 야자 동안 집에 잘 가지도 않고, 돈을 달라고도 안 하고 진짜 그냥 딱 필요한 대화만 한다. 말싸움이 끝나고 이렇게 하기로 마음 먹었을때 가장 힘들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