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골에서 하늘에서 봤던 수없이 넓은 우주 중 지구라는 행성에서 그리고 그중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또 그중 광주, ㅅㄱ ㄱㅎㄷ에 어느 한 가정에서 태어난것. 그리고 내가 별탈없이 하루하루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등 감정을 느끼며 이상적이지는 않아도 평범하게 살아갈수있도록 이 세상에 나타난것 운이라고 할순없어도 내가 여기서 숨쉬고있는것이 신기하고 두렵기도 하면서 럭키비키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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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