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때 여섯살 되고싶다고 엄마한테 말한거 앞집 사는 오빠네 집에 아이스크림 주는 심부름 갔다가 아주머니가 머리감고 있어서 수줍어서 현관에 놓고 갔다가 녹아서 잔소리 들은거 동네 이름도 가물가물하네 하여간 송파쪽 살았을 때 앞집 아주머니? 할머니가 항상 클레이로 뭔가 만들고 있어서 구경했던거 마그넷 받아왔던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