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 몇 초씩 눈 감고 산책하기요 위험하다 생각할 수도 있고 이것이 취미인가 싶은 생각도 들 수 있는데 취미라는 건 나의 정신적 또는 육체적 힐링 아닐까요? 그 누구도 생각 못한 저의 취미에요 M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