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산책할겸 커피 사러 가는 길에 강아지 똥쌌는데 배변봉투가 없단 걸 뒤늦게 깨달음 똥싼 자리 기억해뒀다 커피사고 오는 길에 후레쉬 켜고 똥 찾아 삼만리. 결국 찾아서 커피 캐리어 봉투에 똥 담아서 버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