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친해왔던 내 친구들과 내 자신이요 제가 이야기할 때 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경청하고 눈을 마주치며 공감하고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는 소중한 친구들과 제 자신이라 생각합니다 M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