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엄마 아빠 내가 그리 잘난 딸도 아니고 딱히 잘하는것도 없는 딸이라서 너무 미안해. 이런 나를 어떠한 조건없이 이렇게 커가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평생 우리 엄마아빠랑 함께 하고싶다ㅠㅠㅠ 정말 내가 표현도 잘 못하는 무뚝뚝한 딸이지만 늘 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이 사랑 그대로 돌려주겟으❤️ 우리 엄마 빨리 건강 회복해서 예전같이 나랑 엄마가좋아하는 먹을거 마니 먹으러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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