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고 나서 8년이 지났는데, 나의 인생에 대해 조언해줬던 사람들이 있나 싶다. 몇 번의 연애와, 정말 친한 친구들 제외하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대학 교수님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