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학원 다닐 때 답을 베꼈는데 안 베끼고 내가 한 것처럼 말했던 적이 있다. 성격상 거짓말 하면 워낙 티가 나는 편이라 잘 안 하는데 이때 선생님도 아마 다 알아채셨을 것 같다 ㅋ 거짓말은 내가 했을 땐 기억이 잘 안 나고 남이 들통났을 땐 기억에 잘 남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