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덕질이다. 덕질이란 걸 하면서 나의 행복을 알게 되었으며 덕질은 나의 전부이다. 그 정도로 좋다. 요즘 좋아하는 장르는 픽셀리, 귀멸의 칼날, 악마에 입문 했습니다! 마계학교 이루마군 이다. 이런 것들이 없었다면 난 평생 불행했을지도 모른다, 내 행복을 찾지도 못했겠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