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만 항상 다음해가 뭔가 친숙해요? 왜 뭔가 지나간 해같지 2026년이 작년에도 이랬는데 뭔가 2027년이어야 새로운 기분 어쨌든 모두 수고 많았고, 올 한 해 역대급으로 아무것도 이룬 게 없지만, 가장 알찼던, 21학점 듣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길바닥에서 처음으로 엉엉 울어도 보고, 항상 그랬던 것처럼 다사다난했지만 무사히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 2025년 잘 가! 지금은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희생하는 날들을 보내는 중이지만…. (ㅠㅠ) 내년에는 꼭 많은 것들을 이룰 거야 2026년은 하고 싶었던 거 다 할 거야 일단 면허부터 딸 거임 진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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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