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고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라면 정말 많다 어릴적에 배우다가 만 피아노도 다시 배워 보고 싶고 미술을 다시 하고 싶다. 중학교 1학년 떄까지 배운 미술 그림 실력으로 지금의 실력까지 왔는데 만약에 내가 좀더 미술을 배웠더라면 얼마나 성장했을지 그게 너무 궁금하다. 운동에서도 굉장히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다. 주짓수, 유도, 태권도, 킥복싱, 테니스..! 이렇게 이야기하면 다들 우스갯소리로 사람 하나 패러갈거냐 많이들 묻는데 그저 건강하고 스스로 목숨하나는 건사할 수 있는 몸을 만들고 싶어서랄까..그냥 강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스쿠버다이빙이랑 프리 다이빙도 배우고 수상구조자격증도 따고 싶고 펄스널트레이닝 자격증도 따고 싶다. 누가보면 와 이사람은 정말 운동에 진심이구나 하겠지만 운동에 진심이 맞고 재미있다. 물론 본업은 전혀 거리가 멀지만 말이다. 맞아. 연기, 춤, 노래도 다 배우고 싶다. 연기는 내가 쉽게 해 볼 기회가 없는 것이기에 그냥 내가 아닌 다른 모습의 캐릭터에 그 사람의 감정과 상황에 몰입하여 온전히 내가 아닌 그 캐릭터가 되어 말을 하고 행동을 한다는 것이 내게 너무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춤과 노래는,,,,필자는 음치와 몸치익ㅣ 떄문에 한번이라도 유연한 몸과 그럴듯한 노래를 하고 싶어서... 그리고 영어회회, 영국영어, 프랑스어 이렇게 배우고 싶다. 이렇게 끄적인 것을 누군가 본다면 아마 이 사람은 만능엔터테인먼트가 되고 싶은 것인가 하겠지만 굉장히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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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