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생때 받은 마이멜로디 털 실내화 사진에도 그 실내화를 신고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사진 찍은게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 2. 이름이 공포특급? 이었나? 무서운 만화책을 선물 받고 싶어서 쪽지에 써서 크리스마스 트리 양말에 넣어놨는데... 부모님이 ㅋㅋㅋㅋㅋㅋㅋ 서점에서 그 책을 못 찾았다고 해서 산타의 환상이 깨져벌임....^^.....생각해보니 넘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성인되고 나서는 남자친구 또는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를 즐겼는데, 솔로+코로나 시국되고 보니 부모님이랑 즐긴 크리스마스가 언제였나 싶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부모님이랑 케이크 먹으면서 위 두 사건을 말해드려야겠다. 추억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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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