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하고싶은 일은 다 이루고 있겠지? 아니면 아직 진행중이거나, 아니면 과정을 끝내고 이제 시작일지. 아무도 모르겠지만 어쨌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돈벌이는 하고 있을것 같다. 행복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내옆에 내사람과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 한번 가끔씩은 결혼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고, 다른 버킷리스트 등을 실천해보기도 하며, 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시절이길 바라며. 내가 지금 원하는 꿈을 ,바라는 꿈을 실현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과거의 내 선택들을 후회하지 않으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당당할 수 있고, 내 사람들, 내사람이 아닌 사람들을 뚜렷하게 구분지을 수 있는 '현명한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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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