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에 대해 목표를 가지지는 않는 것 같다. 초등학생 때 달리기를 잘하는 친구를 보며 이겨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 빼고는 누구를 이겨보고 싶었던 적이 없다. 경쟁자말고, 동경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위치에 있던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 시간자원을 잘 활용하는 사람. 남을 보고 경쟁하는 마음이 내가 발전하는데 도움되는 마음이라면 살면서 한번쯤은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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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