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라... 옛 친구지만 현재도 연락하고 있는 남사친을 빼면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잠도 안 오는 겸.. tmi를 하자면... 다른 친구들은 저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는데 유독 남사친 친구 한 명만 연락이 오더라고요. 처음에 왔을 때는 ‘다음에는 안 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매년 새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에, 시험 기간에 잘 치라고 연락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도 연락도 하고 이제는 서로 편해져서 일상 얘기도 하고 생일도 챙겨주고 한답니다 !! [[ 과거의 추억은 지금 내 곁에 없지만 현재의 추억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과 쌓아가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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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