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여성 노숙인 보호시설에 의류기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어서 사람들에게 함께하자는 취지로 트위터에 올렸다가 너무 많은 후원박스들이 쌓여서 더이상 받을 공간이 없다는 소식까지 들었다 내가 쓴 트윗이 이렇게 영향력이 커질 줄 몰랐는데 심지어 좋은 의미로..... 그리고 노숙인들에게 무엇보다 겨울점퍼가 가장 필요한 물품인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후원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더 생각해 봤는데 미디어를 통해 디딤센터를 더 알리는 것 그리고 등공예 교육 자원봉사를 올해는 꼭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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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