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매일 지나가는 길이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하나 꼽자면 가끔 그냥 올려본 하늘. 오늘 밖에 나갈때, 들어올때 주변 풍경을 둘러봐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