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라고 하기 보다는 난 못 놀고 힘들고 할 것이 많은데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서 지인과 함께 웃으며 평범하고 여유롭고 즐겁게, 정말로 인생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다. 왜냐면 난 전혀 인생을 즐기고 있지 못 하기 때문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