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너무 치킨이 먹고싶어서 갱수50마리치킨먹을겸 오빠야도 같이 먹을겸 월요일에 부산에 내려오라했다. 수강신청때문에 수요일에 온다해서 알겠다하고 오빠야없이 월요일날 치킨을 시켜먹었다. 그런데 어제 오빠야가 크로상점이 생겨서 사간다고 연락이왔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도 사온다고했다. 생일선물로받은 뿌링클기프티콘도 먹자길래 월요일에 치킨몰래먹은게 미안해서 뿌링클은 친구들이랑 같이먹으라했다. 난 오빠야없이 먹고 치우기바쁜데 오빠야는 나를 생각해주는거같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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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