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really looking forward to?

어제 설날연휴전날이라 다들 칼퇴하고 집가는날이였다. 난 형석이랑 600일기념으로 회사근처에 맛집에갔다. 코로나때문에 QR코드인증을 해야해서 폰을 찾아도 없다는걸알았고 회사책상에 있다는걸 짐작했다. 어쩔수없이 다시 회사로 30분동안 걸어서 회사에갔다. 잊혀지지않는 일이 벌어진건 지금부터다. 원래 출근할때 문을 바로 열기때문에 노크할 필요가없다 생각이 들어서 바로 열었다. 전혀 정말로,, 내가 노크를 했다면 이런일이 벌어진광경도 못봤겠지,, 회사 문을 열자마자 내가본건 점장님과 대표님의 불륜. 진짜 둘다 가정을 꾸리고계시면서.. 이런일은 처음이고 내 주위에있을줄이야.. 하.. 진짜 더럽다.. 다음주월요일에 발렌타인데이기념으로 초콜릿도 만들어가려했는데.. 재료도다샀는데... 맥이빠진다.. 진짜 미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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