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모님과 여행도 많이 갔고 얘기도 꽤 많이 했다고 봤는데, 추억 하나라는 말을 듣는 순간 막상 떠오르는 게 없었다. 여행 간 거도 다 재밌었지만 지금은 같이 영화관을 갈 수 있었던 그런 일상이 생각이 난다. 알고 보면 진짜 뭐 많이 했는데..이제부터라도 기록을 남겨놓아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