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엄마가 후라이팬에 눌러붙은 김치볶음밥 해주는게 가장 맛있어서 매일 먹었던 기억 ◡̈ 그리고 냄새나는 청국장도 좋아해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요즘들어서 새록새록 난다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