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을 내릴 때, “괜찮은 것”이 기준이 된다. 나에게, 또는 타인에게 괜찮은 것인지. 타인의 눈치를 많이 살피는 사람이라 모두가 괜찮은 결정과 판단을 내리기 위해 생각하지만 부족한점을 많이 느껴서인지 요즘은 나의 주장을 표현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 표출 방법을 듣는 것이 더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는중. 판단보다는 표현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요즘은 판단과 겉모습의 괴리감이 느껴진달까, 그렇게 판단하더라도 겉으로는 표현할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니. 기분나쁘지 않게 잘 표현하고 싶다가도, 서로 기분이 나빠질지라도 내주장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연습, 싸우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다. 생각한다. 잘 판단해서 잘 싸우는 일. 조만간 만들어볼까 아, 뭔가 해야한다고 판단할 때 편한것을 선택하지 않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중이다. 힘들고 활기차게 살자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