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돌아가시고 난 후 회사 출근을 오후동안 못했음. 마음정리가 너무 필요해 아무도 없는 카페에 가서 밖을 보며 쉬었는데 돌아가신 지인분이 맘 놓고 편하게 울고 가란 뜻이라 생각해서 하염없이 울었음. 4개월동안 한번도 쉬지않고 달려온 나에게 한템포 쉬고갈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준 것 같아 고마웠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