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있던 일인데 남사친이 날 놀려서 내가 울었는데 남사친은 놀라서 가버리고 혼자 놀이에서 펑펑 우는데 아는 쌍둥이 오빠들이 와서 나 달래주고 어린이집에 가서 놀이터에서 놀고 말들한테 먹이도 주고 타기도 하면서 놀았는데 너무 재밌었음😭💙 오빠들도 나이가 많은게 아니었는데 그런 식으로 달래줘서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너무 고마움 시간이 흘러 오빠들이 중학교가면서 멀어졌는데 보고싶넹🥺 참고로 어린이집 원장님이 오빠들 아버지였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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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