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1학년때, 친구가 계속 놀리니까 어린마음에 엄마한테 전화하겠다고만 하고 정작 하지도 않았는데 그거 하나가지고 선생님이란 사람이 애들 앞에서 핸드폰 버릴까 말까 찬반투표 따위나 하고 있던것 그때 너무 큰 충격이였어서 아직까지 트라우마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