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까지 내가 괜찮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대단한 말을 적어야 한다는 강박. 공개로 돌려서 많은 응원을 받고싶어 하는 마음. 온전히 나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