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보다는 원망이라해야하나 외할머니가 엄마를 술집에서 일하게 시킨거 그거때문에 나까지 피해받았던거..? 그땐 너무 밉고 슬펐는데 많은시간이 지난 오늘 18이 되서 생각해보면 그냥 엄마랑 외할머니 사촌이 원망스러움 지금은 우리 언니랑 오빠랑 동생이랑 아빠랑 나름 꿀리지않게 사는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