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생각보다 안 착해요 제멋대로 굴고 싶은데 참는거에요 그래서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요 요즘은 조금 지쳐서 다 버리고 떠나고 싶기도 해요 훌훌 털어버리게.. 의미심장한 의미가 아니라.. 그냥 조금 쉬고싶어요 생각보다 안 멈추고 꾸준히 열심히 살아온 것 같아서..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