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 일,,, 너무나 오랜 여러 시간을, 거의 나의 모든 순간을 함께 했던 이를 사소한 오해로 인해 떠나보내고 그를 내 인생에서 완전히 지워야 했던 순간. 너무나 많은 정을 주고 믿었기에 그만큼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나또한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이젠 모든 걸 잊고 앞으로 더욱 찬란하게 빛날 나의 미래를 위해 좀 더 웃으며 과거를 잊은 채 살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잊고 새 삶을 시작했다. 좀 더 찬란하게 빛날 나의 미래를 위해,,,,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