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내 말은 안 듣고, 자기가 옳다면서 무작정 밀어붙였던 일. 오후 12시쯤이었는데 전화 받을 때까지 해서 고생을 좀 많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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