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안하고 가슴아픈 존재 언젠가는 꼭 돈방석에 앉혀드리고 누구 앞에서든 당당하게 어깨필수 있도록 만들어드릴께요 지금은 비록 힘들고 눈치보이더라도 언젠가는 꼭 아빠가 사람들을 내려다볼수있도록 만들어줄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