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 생각이 바로 떠오르진 않는다 굳이 적자면 최근에 본 영화 크루엘라에서 나온 유명 디자이너 역할인 바로네스(엠마 톰슨)이다 타노스 처럼 다 때려부수고 그런 공격적인 악역은 아니지만 주인공을 죽이려하고 주인공의 어머니를 죽게만든 바로네스가 기억속에 남는 악역이라고 생각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