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받은 학업 우수상, 포스터 입상 등은 가치도 딱히 느껴지지 않았고 대부분 버려졌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는 상이 하나 있다. 초등학생 꼬꼬마 시절, 가을이가 맞던가? 사랑하는 친구랑 함께 받아서 너무 행복했던 어린 나의 성취 중 하나. 과학영재어쩌고 대회에서 은상 탔던 거🥺.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좋았던겡:) 가을아 잘 지내니? 너무 까마득한 추억이 되었지만 네가 항상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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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