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박사학위수여식🎓 스물아홉, 드디어 20대의 마지막 나와의 약속을 지켰네. 치열하게 매달려 남들보다 더욱 더 지독하게 마무리한 나의 최종 학위. 자랑스럽고 대견한 나에게, 뜨거운 박수를. 나의 영광이자, 오늘의 나를 만들어준 나의 부모님의 노력이, 빛날 앞날의 시작이길. 고생했고, 수고했어. 끝이 아닌 또다시 시작이야, 달려.질문 보기